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BTL은 지난 2월 2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EMFACE 한국 론칭 2주년 기념 심포지엄(EMFACE 2nd Anniversary Symposium)’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님, 구소연 원장님, 이진형 원장님이 참석하여 EMFACE의 임상 경험과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환영사에서 BTL 아시아 지역 디렉터 알렉스 팽(Alex Peng)은 EMFACE가 한국 의료진의 신뢰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년 동안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학술 협력과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지역에서의 교육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EMFACE의 임상적 가치와 브랜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행된 학술 세션에서는 EMFACE의 해부학적 메커니즘과 아시아인에게 적합한 접근 방법, 고주파(RF)와 HIFES 기술을 활용한 안면 리프팅 및 중안면부 윤곽 개선 전략 등 다양한 임상 경험이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구소연 원장님께서는 패널 디스커션 세션에 참여하여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EMFACE 시술 적용과 병행 치료 전략, 상담 시 고려사항 등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행사에서는 차세대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인 EXION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적용 가능성도 소개되며 의료진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동안중심은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과 학술 교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